한중 이중언어로 말한다: 성현의 지혜|教育篇②:诵诗三百
圣贤智慧 2024-07-25 1732
子曰:“诵《诗》三百,授之以政,不达; 使于四方,不能专对;虽多,亦奚以为?”
공자가 말하였다. “『시경』에 수록된 시 삼백 편을 암송하면서도, 그에게 정무를 맡겼는데 통달하지 못하고, 이웃나라에 사신으로 보냈는데 혼자서 사람을 상대하지 못한다면 비록 시를 많이 외웠다고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齐鲁晚报·齐鲁壹点客户端记者 王娟 王晓莹 绘画 徐进 实习生 王安琪 郭致岐 通讯员 修蕾)
责任编辑:王晓莹
热门评论 我要评论 微信扫码
移动端评论
暂无评论